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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외부 도입돈의 관리 각각의 농장에는 어떤 흉막폐렴 균주가 문제가 되고 있는지를 알고 있어야 한다. 이를 통해서 우리 농장에는 문제가 되고 있지 않는 외부로부터의 독력이 강한 흉막폐렴균의 유입을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흉막폐렴의 발생이 없거나 적은 하나의 종돈장에서 꾸준하게 후보돈을 받아서 모돈군을 안정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2. 완벽한 올인 올아웃을 통한 전입/전출 관리 질병 특히 흉막폐렴 예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돈사를 올인 올아웃에 의해서 관리하는 것이다. 특히 올아웃이 중요한데 돈사가 비게 되면 청소-> 수세-> 건조-> 소독의 과정을 통해 흉막폐렴이 오염되어 있지 않은 돈사로 새로운 돼지를 입식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기존 돼지들에 의해 오염된 돈사로 돼지를 입식시키면서 흉막폐렴이나 질병이 계속 발생한다고 불평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돈사내의 물통도 청소해주고 예방 차원으로 항생제와 비타민제를 음수로 첨가해 준다.(트리믹신, 놉스트레스) 3. 온·습도 관리 돈사가 저온 저습한 상태가 되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흉막폐렴의 질병 정도는 균의 노출 정도에 따라 달라진다. 돈사 내의 세균수를 줄여주기 위해 농장에서 하는 것이 소독인데 일시적인 습도 조절의 효과와 함께 다른 몇가지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 흉막폐렴 뿐만이 아니라 질병은 돼지가 세균에 노출되는 정도 즉 돼지에 감염된 세균의 양이 많을수록 심하게 발병할 수 있는 것이다. 소독은 돈사 내의 흉막폐렴균의 수를 줄여준다. 소독은 공기 중의 먼지를 제거해주는 역할을 한다. 0.5~0.3㎛의 먼지 입자는 폐조직 깊숙이 침투할 수가 있다. 소독을 통해서 습도가 증가되면 흉막폐렴균을 함유한 먼지를 바닥으로 가라앉게 하는 작용을 한다. 보통 낮은 온도와 낮은 습도는 공기 중에 머무르는 작은 물방울을 생산해서 공기를 통한 비말 전염을 쉽게 해준다. 농장에서 소독시 주의해야 할 점은 돼지와 돈사를 흠뻑 적시도록 해야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흉내만 내는 소독은 시간만 낭비할 뿐이고, 차라리 2일에 1회 꼼꼼하게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 4. 환기 관리 이런 경우에는 판자를 하나 대주게 되면 효과적일 수 있다. 배기구를 통해서 역풍이 들어오는 경우 판자가 막아줘 돼지에게 직접적으로 찬바람이 닿지 않도록 해준다. 온도가 올라가면서 환기량이 늘어나는 경우에는 판자를 제거해줘야 한다. 보통 겨울철 굴뚝 팬을 통해서 최소 배기를 하는 경우에 굴뚝 배기구를 통해서 찬바람이 역풍을 하는 경우에 돼지에게 직접적인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입기구에서 중요한 것은 입기구의 크기와 유속인데 입기구의 크기가 잘못되면 특히 찬바람이 돼지에게 직접 닿게 해 호흡기 질병을 일으킨다. 많은 농장들에서 입기구를 통해 들어온 바람이 돼지에게 바로 영향을 미쳐서 호흡기 질병에 걸리는 경우를 현장에서 많이 관찰할 수가 있다. 환기에서 중요한 것은 입기구를 잘 관리하는 것이다. 축사내의 유입공기의 입기구 면적은 팬의 용량에 맞게 설계해야 한다. 유입공기가 천장을 따라 유동하는 환기 형태는 겨울, 봄, 가을 환기 공기 혼합이 효율적으로 유입되도록 입기구에서의 유속이 4~5m/s를 유지할 수 있게 설계해야 한다. 공기의 유속이 4m/s 이하일 경우는 찬 공기가 더운 공기와 혼합되기 전에 냉기류가 가축에 닿아 한기를 느끼게 한다. 공기의 유속이 5m/s 이상일 경우 정압차가 증가해 팬효율이 감소된다. 5. 예방 접종 APP가 상습적으로 큰 피해를 주는 경우 백신을 접종한다. 흉막폐렴의 발생 시기에 따라서 백신의 접종 일령을 결정할 수 있다. 백신의 효과는 좋은 사양 관리와 환경이 제공됐을 때 상승할 수 있다. 기본적인 사양 관리 및 환경 관리를 하지 않으면서, 백신을 놨는데 왜 흉막폐렴이 잡히지 않느냐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어떤 질병이든지 기본적인 사양 관리와 환경 관리가 제공되지 않는 경우 많이 발생한다. @ 참고 자료 : 수의축산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