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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자료 : 방역 위생가이드 1. 발병 원인 : 과밀사육, 불량한 사육 환경의 문제 PRDC는 부적절한 농장관리, 과밀사육 또는 격리사육시설 미비 등 불량한 사육환경으로 인해 발생되는 스트레스, 면역력 감소, 돈군 불안정, 이유시 문제점 등으로 발병한다. 이런 점을 살펴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철저한 사양관리 및 위생관리와 백신 접종 등 기본에 충실한 양돈관리라는 것을 알 수 있다. 2. 사양관리 1) 환기관리 : 암모니아가스 농도 25ppm 넘지않도록 돈사내 환기관리라른 것은 신선한 산소를 공급하여 열기를 배출하는 것과 적정한 습도를 유지하여 먼지 및 유해가스를 제거하는 것을 말한다.(사료에 놉코자임첨가) 환기를 적절하게 하기 위해선 각 돈사별로 암모니아 가스를 측정하여 농도가 최대 25ppm이 넘지 않도록 하고, 주·야간 가스 농도를 점검하여 환기량을 결정하는 등 온도 및 습도 관리와 병행하여 실시한다. 2) 온도관리 1일 2회 이상 온도 확인...일교차 10℃ 이하 유지 온도는 성장단계별로 적정하게 유지하고 일교차를 10℃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돈사별로 최고(최저)온습도계를 비치하여 1일 2회 이상 온도 확인 및 돼지 관찰을 한다. 일교차는 분만사와 이유자돈사는 5도 이내, 기타 돈사는 10도 이내로 유지할 수 있도록 환기량을 조절한다. 샛바람에 의한 온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출입문·윈치커튼 등의 틈새를 밀봉하고 샛바람이 많은 출입구 부근의 돈방의 칸막이를 밀폐한다. 3) 습도관리 소독 일 1회 실시로 습도조정 돈사 내 최적 상대 습도인 60 ~ 80%를 유지해야 하나 환절기에는 습도가 낮아질 가능성이 높다. 그러므로 돈사별로 온습도계를 비치하여 1일 2회 이상 확인하고 소독횟수를 조절하여 습도를 유지한다. 소독은 자주 할수록 좋으나 적어도 주 3회에서 일 1회 정도 소독을 실시해야 하며 질병발생시엔 일 2회 이상 실시한다. 또한 습식 급이기, 돈사 통로 급수, 환기량 조절 등으로 습도를 유지한다. 4) 기타 사양관리 사육밀도를 5 ~ 10%의 여유가 있도록 조절하고, 돈분은 질병 발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빈 돈방은 분변을 제거하여 수세 및 소독 후 건조를 실시한다. 또한 합사하지 말고 연령별, 성장 단계별로 사육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