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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란계 가금티프스

양계2011-02-07

제 목

 산란계 가금티푸스


  1.
정의
 *
닭의 급성 및 만성 전염병으로, 어린 일령의 병아리에서부터 산란중인 성계에 이르기까지 모든 일령의 닭에서 패혈증을 유발하며 높은 폐사율을 특징으로 한다.
 * 1992
년에 공식적으로 국내 발생이 보고되었으며, 1994년 이후 전국적으로 발병하여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유발하였다.
  
  2.
병원체
 * Salmonella gallinarum
으로 Salmonella pullorum과 비슷하며 동일한 균체항원구조를 가지고 있어 교차반응이 일어난다.
 * 60
℃에서 10분 이내에 사멸하며, 증류수와 물에서 20일동안 생존할 수 있으나 햇빛에 노출시 24시간 이내에 사멸한다.
  
  3.
전염경로
  *
감염계와 동거 감염시 계분으로 배출된 병원체에 의하여 경구 감염
  *
정액이나 수란관을 통한 난계대 전염
  *
난각에 오염되어 기공을 통해 계란속으로 침투
  *
사료판매자, 닭판매자 및 방문자들의 신발, 손, 의류 등을 통한 전염도 가능하며 야생조류, 동물 및 폐사체 섭취시 감염이 가능
  
  4.
발생 및 증상
*
난계대 전염시 약추, 폐사추들이 부화장의 발생기에서 발견되거나 부화후 높은 폐사율 출현
*
병아리의 경우 설사변에 의해 항문이 지저분하며 복강절개시 난황 흡수 불량
*
간 및 신장의 종대와 심장에 회백색 결절 관찰됨
*
중추와 성계는 사료섭취량이 줄어들고 산란율 감소 및 폐사수 급증
*
중추와 성계의 감염계 부검시 초생추와 유사하게 간과 비장의 종대, 발적 및 회백색의 괴사반점 출현
  
  5.
진단
  
추백리와 감별이 어려움 : 추백리는 성계에서는 극히 드물게 발생
  *
계군의 병력, 증상, 병변과 성추에서 혈청학적인 검사로 초기 진단이   이루어짐
  
  6.
치료
*
항균약제(시티시음수용)로 치료시 발생 피해를 최소화할 수는 있슴
*
무분별하게 사용된 항생제로 여러 항생제에 대한 내성균 출현율 상승  우려
*
발생 농장은 약제내성 검사를 의뢰하여 효과적인 항균약제를 선발 적용하며, 무분별한 항균약제의 남용은 최대한 자제하는 것이바람직함(놉스트레스권장)
  
  7.
예방
*
철저한 차단 방역 실시
*
감염종계의 색출, 도태
*
국내 시판되는 생독과 사독 백신 접종
*
사균백신은 면역원성은 비교적 낮은 편이나 겔이나 오일을 이용하여 면역을 장기간 유지시킬 수 있으며, 생균백신은 가금티푸스에 중요한 면역반응이 세포성 면역을 유발시킴
*
산란계에 6주령과 18주령에 생균백신 2회 또는 1차 생균백신 및 2차 사균백신(특히 사균오일백신)의 조합접종시 가금티푸스 예방에 효과적임
*
생균백신 사용시 항균약제 사용 금지
  
  8.
인체에 미치는 영향
  
인수공통전염병이 아니며 닭에만 병원성을 나타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