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을 위한 종합영양제 멀티비트 시에치
Multivit CH for Poultry
요즘 몇 년 동안 닭 사료에서 미네랄의 중요성은 더욱더 명확해지고 있어서 그 결과로, 닭의 건강을 위해서 그리고 닭의 사료에 미네랄에 대한 요구가 증가되었다.
과거에 사료업자와 농부들은 황산염, 탄산염, 그리고 산화물과 같은 무기질 미네랄을 더 선호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생명공학에서 염류 형대로 된 미네랄은 동물의 위장관에서 잘 흡수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것은 그 미네랄 염류들인 이온 결합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혀졌다.
이런 문제는 극복하기 위해서 KELA N.V는 아미노산 킬레이트물(chelates)을 이용해서 멀티비트 CH를 개발했다.
기본적으로, 이런 킬레이트물은 단백질성의 구조를 가졌고 elementary 금속과 합쳐져 있다. 이 두 가지는 각각의 전하로 같이 묶여져있다. 이 킬레이트물들은 안정적인 화합물이고, 전기적으로 중성을 띄며 분해되지 않으면서 위와 장의 pH 변화에도 저항력을 가진다. (= 영향을 받지 않는다) 이런 방식으로 킬레이트물은 손상을 받지 않으면서 타겟 조직에 도달한다. 이것은 이제껏 써왔던 염류와 비교되는데, 대부분 녹지않는 화합물로 소멸되어 버리고, 그 결과로 사료와 음수에 존재하는 다른 금속이나 분자와 반응해버린다. (This is in contrast to the classically used salts, who usually perish as insoluble compounds, as a consequence of interactions with other metals or molecules present in the feed or drinking water.)
"chelate"라는 단어는 그리스어로부터 유래되었는데 “집게, 펜치”를 의미한다. 이 집게는 미네랄을 붙잡고 같이 능동 수송 시스템을 통해서 세포를 통과한다. 세포 안에서 킬레이트물은 미네랄을 자유롭게 해준다. 이런 방법으로 결핍된 요소들이 80%까지 흡수될 수 있다. 황산염(sulphate) 형태로는, 이것은 오직 10% 밖에 흡수되지 않는다.
비타민 A
비타민 A는 필수 영양소인데, 성장을 위해서 뿐만이 아니라, 좋은 시력과 위장관계, 호흡기계, 그리고 비뇨기계의 점막의 온전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도 필요하다.
비타민 A는 오직 동물의 조직에서, 특히 이것이 저장되어 있는 간에서만 발견된다. 동물은 스스로 비타민 A를 합성할 수 없기 때문에 모든 비타민 A는 식물에서 만들어진 비타민 A 전구체로부터 기인한다. 이것은 녹색 이파리와 과일과 씨앗에 저장되어 있다. 이런 전구체는 카로티노이드 (carotenoides)라고 알려져 있고 자연에서 가장 흔한 것은 베타-카로틴인데 녹색 채소와 풀에서 발견된다. 닭한테서 또 다른 중요한 비타민 A의 전구체는 크립토잔틴이라고 하는데 (cryptoxantine), 이것은 옥수수에서 발견되는 카로티노이드다.
비타민 D
닭은 체내의 정상적인 뼈와 발톱, 단단한 부리, 그리고 딱딱한 난각 형성을 위한 칼슘과 인 대사 과정에서 비타민 D를 필요로 한다. 비타민 D는 다양한 지용성 스테롤 파생물을 지칭하는 일반적인 용어로써 동물에서 구루병을 예방해준다. 비록 각기 다른 비타민 D의 화학 형태가 동물의 체내에서 활성화 되어 있지만, 닭에서 가장 효과적인 것은 비타민 D3이다. 비타민 D3는 동물 스스로가 합성해내고, 피부와 유지방, 난황, 생선 기름, 그리고 동물 체내에 있는 다른 지방에서 발견된다.
비타민 E
닭에서 비타민 E 결핍증은 뇌연화증, 삼출성 소질, 근 위축증과 모래주머니 근육층의 위축을 야기 시킨다. 이것은 병아리에서 정상적인 배아 발달을 위해서도 요구되어진다.
비타민 E 혹은 알파-토코페롤은 강한 항산화제로 사료에 들어있는 필수 지방산과 비타민 A, 비타민 D3, 카로틴과 잔토필 (Xanthophylls)을 보호해주는 중요한 물질이다. 토코페롤은 밀이나 옥수수, 대두와 같은 씨앗의 배아유에서 발견된다.
비타민 B1
비타민 B1의 역할이 에너지와 지방산 대사과정에 연관이 있기 때문에 티아민 (thiamine)은 신경계에서 몇가지 특정한 기능이 있다.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과 질병은 티아민을 적게 소비한다는 것이 입증되어 있다. 위장관 질환은 장 세균총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것과 흡수되는 것을 방해한다. 또한 장내 기생충은 숙주의 티아민을 소비해서 이것이 식이에서의 요구량을 증가시킨다. (Also intestinal parasites consume the hosts thiamine, increasing in this way the need of it in the diet.)
비타민 B2
종계는 적절한 부화에 필수적인 리보플라빈(riboflavin)의 낮은 농도에 굉장히 민감하다. 이러한 이유로 종계들은 보통 산란계보다 더 많은 요구량을 가진다. 또한 비타민 B2의 일부분은 신생 병아리한테도 옮겨져서 태어난지 첫 번째 날에 있어서의 성장에 영향을 주게된다.
비타민 B6
피리독신(pyridoxine)은 대부분의 아미노산 대사과정과 지방 대사과정에 관여되어 있고, 글라이코겐을 분해시켜준다. 이런 방법으로 비타민 B6는 성장에 필수적이다.
비타민 PP
니코티나마이드(nicotinamine)는 산화 대사과정에 필수적이다. 최고 피크의 생산성을 위해서, 그리고 좋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모든 동물은 공급되어지는 니코티나마이드에 의존한다.
칼슘 판토테네이트 (Calcium Pantothenate)
코엔자임 A의 구성 성분 중에 하나로써, 지방산 대사에 연관되어져있다.
비타민 B12
닭에서 비타민 B 12는 대부분 배아의 죽음과 부화에 연관되어 있다. 부모 동물에서 이것이 결핍되었을 경우, 6주 안에 부화율은 거의 0으로 떨어진다. 배아의 죽음은 16일 이후에 최대가 될 것이다.
콜린, 라이신, 그리고 메티오닌 (Choline, Lysine, Methionine)
이것들은 필수 아미노산으로써 사료와 같이 공급해줘야 한다.
닭 사료로 부터 공급받기 어려운 영양소를 종합영양제인 멀티비트CH를 주기적으로 공급하여 질병을 줄이고 성장률도 높여 최고 생산성을 내서 많은 이익을 창출하시길 바랍니다. (주)동화축산.
